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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왠
듣도보도 못한 간식을 사먹는다고...
그래서 이름을 알려달라하니
'코하쿠토'라네요.

검색을 해보니
일명 보석과자로 불리우는 '코하쿠토'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않아
집에서 도전해도 되겠어요.

한천 녹인 물에
설탕듬뿍 넣고 식용색소넣고
굳히면 끝!!!

코하쿠토 만드는 방법을 알고나니
괜시리 사먹으라했나 생각도 들고...
혹시 몸에 좋지 않은 색소가
사용되었을까 괜시리 걱정이 되네요.


여튼 다음에 재료 준비해서 집에서 만들어 보려구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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