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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동에 위치한 예쁜 카페
[우리동네카페A]

시간만 있었다면 카페 안에서
커피를 마시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 TAKE OUT을

커피가 나오길 기다리며
벽면에 인테리어 되어있는 드라이 플라워를 찍었어요.


오다가다 보기만 하다
처음으로 들어가서 내부를 보았는데
참 예쁘네요.

다음엔 우리동네카페A에서
여유로이 앉아서 커피마시게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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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1 18:50 신고

    저도 드라이플라워 정말 좋아해요 ~ 너무 예쁘네요 !

  2. lady-shut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2 01:38 신고

    저희집에도 드라이플라워를 여기 저기 걸어놨는데 은근 인테리어 효과가 있어요. ^^

  3. 둘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3 00:58 신고

    하얀 벽돌벽에 너무 예쁘게 잘 어울리네요~

  4.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4 20:48 신고

    빛깔이 선명하게 말려진 꽃이 참 이쁘네요^^

 

[좋은글]

 

멋진 바보

 

다른 사람을 높이고 나를 낮추면
손해 보는것 같습니다

 

 

남을 배려하고 남뒤에 서면
뒤쳐지는것 같습니다

 

 

양보하고 희생하면 잃기만 하고
얻은게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사람을
바보라 부릅니다

 

 

정말 그럴까요?

 

 

짧게 볼때는 바보 같으지만
길게 보면 이런 사람이야 말로 삶의 고수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사람이
남에게 인정 받고 좋은 사람이라 불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빛나는 멋진 바보가 되어 보십시요

 

 

양보하고 희생하는 그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합니다 

 


- ‘사랑의 인사 ’ 중에서 -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양보하고 희생하는 멋진 바보인 그들...

ㅎㅎㅎ 글을 읽으며 딱 떠오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회원님들^^

 

그리고 양보하고 희생하는 그 길을 먼저 본보이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장길자 회장님.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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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30 18:03 신고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가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마음이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말 감동적이네요 !

  2.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30 18:53 신고

    양보와 희생을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3. lady-shut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2 01:39 신고

    시간이 지날수록 인정받는 사람은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군요. ^^

  4. 둘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3 00:59 신고

    마음이 빛나는 멋진 바보가 되고싶어요~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서서울 호수공원에 다녀왔어요.
친구를 만나서 식사 후
친구가 산책코스로 정말 좋다고 하여서 커피 한잔씩 사들고 갔네요.

서서울 호수공원이란 이름처럼
정말 예쁜 호수가 있어요.

일산 호수공원처럼 규모가 크진 않지만
아기자기 예쁜 공원이었어요.


호수 안에 정말 큰 물고기도 살구요.

 
물 위엔 소금쟁이들도~
햇빛 쨍쨍한 날엔
자라들도 밖으로 나와 햇빛을 쬔다고 하네요.



양천구 신월동은...
비행기 소음이 있다고 하더니
서서울 호수공원에서도
정말 비행기 소리가 크게 나더라구요.


근데 그 비행기 소리에 맞춰
호수에서 분수가 나와요.^^

비행기 소음을
분수 음악으로 바꾼 아이디어!

양천구 신월동 서서울 호수공원
간단 산책코스로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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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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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9 06:38 신고

    비행기 소음을 분수 음악으로 사용하다니 굿 아이디어네요ㅎ

  2.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9 18:14 신고

    오 ~ 비행기 소음을 분수 음악으로 !! 진짜 good idea네요 !

  3. 둘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3 01:00 신고

    오~~~ 너무 예뻐요~ 산책가고 싶어요~^^


가장 위대한 영광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음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데 있다.

- 공자 -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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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9 06:39 신고

    실패할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것 정말 엄청난 일이죠
    그래서 결국 가장 위대한 영광을 얻게 되나 봅니다^^

늘은 국제 봉사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를 소개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 라는 슬로건아래

"이웃에게 희망을, 인류에게 행복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구촌 곳곳을 밝히는 희망의 빛이 되고자 노력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입니다.

 

힘들면 포기하거나 나와 상관없다고 외면하는 다수의 사람들과 달리

언제나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분, 어머니입니다.

가진 것 다 내주고 더 주지 못해 안타까워하시는 분도 이 세상에 오직 어머니뿐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지구촌 가족 모두가 행복할 때까지 지치지 않고 기꺼운 마음으로 이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지구촌 가족 모두 행복을 생각하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와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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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7 20:02 신고

    저도 봉사를 할때마다 행복을 느끼고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항상 응원해요 !

  2.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9 06:40 신고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지구촌 가족 모두가 행복할 때까지 지치지 않고 기꺼운 마음으로 걸어갈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걷겠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 쥬씨를 많이 이용하겠죠. 그런데 이번에 쫌 속상한 일이...

한동안 생딸기라떼에 빠졌었는데
생딸기 메뉴들은 들어가고
봄청블라썸 판매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주문했는데...


청포도 상태가...ㅠ
심지어 물른 포도도 올려놓았더라구요.

이날 알바하신분의
기분이 안 좋았나 싶기도 하고...

쥬씨가 저렴하긴하지만
정말 이건 아니지 않나요?ㅠ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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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7 20:03 신고

    에구 .... 좀 그렇네요 ... 쥬씨가 이런 문제들로 조금씩 시끄러울때가 있다고는 하던데 ㅜ ㅜ

  2.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9 06:42 신고

    저렴하게 생과일을 판매하려니 양심이랑 실속이랑 많이 갈등이 일어나겠지요.
    그래도 장기적으로 볼 때 이건 아닐텐데 말입니다^^;;

어제 저녁 밥 대신 먹은 과일 모둠.

저 혼자 먹은 양은 아니궁~
가족들과 함께 먹었어요.

전 자두는 1개만 먹었구요.
방울 토마토 위주로 블루베리 먹었네요.

푸핫! 그런데 살은 절대 빠지지않고 있어요.
낮 시간에만 먹는 썬 다이어트는 유지 중이지만 땀나도록하는 운동량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ㅠ운동은 정말 힘든데...
다이어트를 포기할까보다 생각도 들고...
나이들어하는 다이어트 넘 힘들어요.

혹시나 이 글을 보는 20~30대 계시면
절대 살 찌시지 말구, 다이어트 중 이신분이라면 유지 잘 하셔요. ㅠ
완전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얘기예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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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옴팡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5 22:15 신고

    과일이 아주 싱싱해보입니다.
    맛있게 먹으면 0calorie...ㅋ
    전 다이어트 포기하고 먹고 싶은거 먹고 있네요.

  2. 해피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6 00:22 신고

    정말 운동도 같이해야 빠지더라구요 그래도 맛있는것도 드시면서 하세요^^

  3.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6 11:47 신고

    건강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신?
    아님 하지 마세요^^

  4.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6 17:18 신고

    저도 정체기에 운동도 자꾸 게을리하네요 ㅜ ㅜ 이 와중에 과일 무지 맛있어 보여요 ㅋㅋㅋ

  5. 폴인럽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6 17:26 신고

    구르미님의 조언을 받아서, 살이 찌지 않도록 열심히 움직일게용!!!


해마다 이맘때쯤 저희 동네에 제비가 찾아와서 둥지를 틀어요.

도시임에도 제비들이 살 수 있는 조건이 되나봐요.

둥지 속 알을 낳고,
어느 날 길을 지나다보면
새끼 제비 소리가 지지배배 납니다.

둥지 속 얼굴 내민 새끼 제비인데,
아래에서 찍다보니 잘 안 나왔어요.



요 사진은 이제 날아가려 준비하는 제비.
다른 형제들은 다 날아갔는데
요 녀석은 겁쟁이인가봐요.
아직 엄마,아빠 제비가 오고가며 돌보고 있어요. 그런데 하루 이틀 사이에 날아갈 것 같아요.



ㅎ제가 동네 자랑을 하고픈 것은
제비가 날아온 것을 자랑하려는건 아니고...


제비 둥지 밑 제비둥지가 떨어질까 받쳐진 널판지들 보이시죠? ㅎㅎㅎ
사실 제비들이 오면 쪼끔 시끄럽기도 하고, 제비 응가로 인해서 둥지 주변이 깨끗치 않아요.
그런데 저희 동네분들은 그런 불편함보다 해마다 찾아오는 제비들을 위해 저렇게 배려해주고 계셔요.
넘나 좋은 동네 이웃분들^^
요걸 넘나 자랑하고 싶었어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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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4 21:54 신고

    어릴때 할머니 집에 항상 이렇게 제비가 둥지를 틀곤 했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신기하네요 ~

  2. 떼께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5 19:18 신고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모인 동네에 사시네요 ~~^^

  3. 옴팡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5 22:16 신고

    저도 얼마전 소무의도에서 오랜만에 집을 짓는 제비 한쌍 보았네요^^

  4.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6 11:49 신고

    울 동네도 제비집이 2년 연속 있었는데 깜박 잊고 있었네요ㅋ
    오늘 보고 와야겠어요^^

[좋은글]

 

경청할 줄 알면

말이 서투른 사람에게서 조차 이득을 얻게 된다.

-플루타르코스

 

 

Know how to listen,

and you will profit even from those who talk badly.

-Plutarch

 

 

경청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좋은글입니다.

귀는 둘, 입은 하나인 이유는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을 2배로

해야하기 때문이라는 말도 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경청에 대한 글을 읽으며 생각해보니

제 가까운 곳에 이런 경청의 삶을 살아가시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70억 지구촌 이웃들...

특히나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들의 소리를

놓치지 않고 경청하시는 장길자회장님.

 

이런 장길자 회장님이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저도 경청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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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해海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4 18:43 신고

    정말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전세계 어려운 이웃들의 목소리에 경청해주시는 회장님의 모습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2.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4 21:54 신고

    저도 말하는 걸 좋아해서 인지 잘 들어주는 분이 있으면 좋더라고요
    근데 저도 부지런히 경청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거 같네요 ^^

  3. 떼께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5 19:21 신고

    진정한 경청의 삶을 사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님 닮고 싶네요 ~~

  4. 옴팡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5 22:18 신고

    경청은 참으로 중요한 것 같아요.
    내 말을 앞세우기보단 남의 말을 들어줄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야겠어요.

  5.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6 11:51 신고

    한사람 한사람의 이야기를 빼놓지 않고 듣는다는 것 정말 어려운일이죠.
    진전한 롤모델이시네요^^

저번 언니네서 가져 온
곤드레 나물을 가지고 곤드레 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ㅎ신랑은 나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곤드레 나물 조금 넣고,

저는 나물도 좋아하지만...
계속 이어나가고 있는 다요트를 위해 곤드레 나물 많이 많이 넣었어요.


곤드레 나물에 소금과 들기름을 넣어
밥을 지었기에 들기름 향 솔솔 나지만
밥을 비빌때 다시 들기름 살짝 둘러주니
꼬순향이 집에 가득해요.


같은 곤드레 밥을 먹으면서도
신랑은 고추장에 저는 간장에 비벼먹으며...
이렇게 다른 둘이 만나서 이렇게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단 생각을 새삼 하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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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2 20:36 신고

    오늘 마트에서 곤드레 밥을 보고 살까 말까 했는데 또 사진을 보니 먹고 싶어요 ㅋㅋ

  2. 사랑해海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4 18:43 신고

    강된장에 비벼먹어도 맛있답니다~~~

  3. 떼께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5 19:22 신고

    너무 맛있겠어요 ㅋㅋ

  4.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6 11:52 신고

    너무 달라도 너무 같아도 힘든게 부부인데 잘 맞춰가며 사시니 오늘에 이르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