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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어제를  후회하지  마라

인생은  오늘의  나  안에  있고,

내일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 L 하바드 -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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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01 14:54 신고

    어제가 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 후회하지 않겠지요^^

  2.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01 15:31 신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기 보다 앞으로 나아가면서 다시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 할거 같아요 !

이미지출처: 나눌맨

 

[좋 은 글]

자신을 믿어라.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라.

 

겸손하지만

합리적인 자신감없이는

성공할 수도 행복할 수도 없다.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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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9 19:31 신고

    겸손하면서 자신감이 있어야 하는군요 !

  2.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21 18:54 신고

    자신감이 없으면 겸손이 아니라 기가 죽게 되더라구요ㅜㅜ

  3. 해피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22 22:49 신고

    겸손하면서도 자신감을 가지는 자가 되어야겠어요^^

  4. 잉여토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23 10:48 신고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짐이 정말 필요한 거 같아요.
    위 가띠 님 말씀처럼 기가 죽는 것보다는
    어깨와 가슴 딱 펴고 자신 있게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는 게 좋겠어요.

건강검진에서 녹내장 의심소견이 있어
안과 전문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오늘 녹내장검사를 했어요.


첫 진료에서 의사 선생님께서
안압은 수시로 변할 수 있어
녹내장이 아닐 수도 있다고 하셨었죠.

그래도 마음이 편하려면
검사를 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서
오늘 검사를 했는데...

뜨헉... 시신경 손상도 있고,
시야 결손도 있고...녹내장이라네요.ㅠ


그래서 코솝점안액 처방받아 왔어요.



코솝 점안액 5ml
성분은 봐도 모르지만...



코솝점안액 사용설명서도 읽어보고...



코솝 점안액
생긴건 귀엽게 생겼네요.
그런데 녹내장 약이라니...ㅠ



첫 방울을 눈에 똑 떨어뜨리니~
순간 엄청난 통증이...
그리고 잠시 후 혀끝이 이상한 느낌?

가장 빈번한 이상반응란에 써있던 증상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설명서 안 읽었음 깜짝 놀랄뻔요.



오늘 기분이 쫌 묘해요.
녹내장이 자각증상이 없어
증상을 본인이 느꼈을땐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전 아직은 괜찮은 상황이여서 다행이기도 하구, 그래도 남일로 여기던 병을 제가 걸렸다는 쫌 슬프기도 하구...ㅋ


여튼 그래도 건강검진으로
빨리 발견해서 치료받을 수 있어 감사하죠.


건강검진 꼭 받으시고,
건강 미리미리 체크하셔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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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4 21:33 신고

    진짜 놀라셨겠어요
    저도 안과 안간지 오래인데 한번 검진 받아봐야겠네요
    얼른 나으시길 !!

  2.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6 19:32 신고

    에구.. 녹내장이라니..
    꾸준히 관리 잘하셔야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기자 회장님의 메세지^^

 


“실의와 절망에 빠져 있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주고 싶습니다.”

 

오늘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장길자 회장님의 인사말을 전하려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리며 살기를 소망하지만

때로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불행의 밑바닥에 떨어져 헤매기도 합니다.

인생이란 어쩌면 그런 것일지도 모릅니다.

만물의 이치로 보아 어느 것 하나 부족하다면 사람은 안정되지 못하고

불안에 떨며 자신의 삶을 올바르게 펼쳐나가지 못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지구촌까지라도 삭막하게 만들어버릴 수 있습니다.

 

이제 세계는 지구촌 시대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은 각박함으로 서로에게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나눔과 베풂이 적어지고 더불어 사는 세상이 아닌

나만의 세계로 그 영역이 좁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성공과 행복만을 추구하며 앞만 보고 달렸던 사람들은

주위를 살피는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렸습니다.

뒤쳐져 힘들어하는 이들, 넘어져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에게

인정의 손을 내미는 아량도 잊어버렸습니다.

진정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의 마음입니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러한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모두가 소망하는

행복을 함께 나누고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사회와 인류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보다 체계적인 복지사업으로

어려운 사람들과 마음을 교류하고 싶습니다.

밝고 환한 웃음으로 실의와 절망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이웃으로 자리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무한한 관심과 성원 속에서 자라는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찾아오는 절망과 불행.

그것에 그대로 노출되어 희망을 잃어가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시고자 하는

장길자회장님의 마음이 너무도 잘 느껴집니다.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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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3 17:11 신고

    다른 사람들 돌아볼 여유도 없이 자신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세상에 서로 돕고 도와주는 아름다운 봉사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메세지이네요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봉사로 전세계가 따뜻하고 아름곳이 되길 !

  2.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6 19:33 신고

    장길자회장님의 마음을 저도 본받고 싶습니다^^

저희 동네 작은 카페에서
예약을 해야 구매할 수 있는 비스킷 슈.



겉은 소보루 느낌에 바삭거리고
속엔 슈크림과 생크림을 섞인 부드럽고
달달한 크림이 듬뿍 들어있어요.

 


친구를 만나며
미리 주문해서 오랜만에 먹으니
다시 감동이었어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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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2 18:31 신고

    우왕 !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 안에 크림이 듬뿍 들어 있겠죠 !!!!!

  2.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6 19:33 신고

    이런 카페 가까이에 사셔서 정말 좋으시겠어요^^

오늘 아이 숙제를 위해 외출을 하고 오니
남편이 저녁을 만들어 놓았어요.
메뉴는 김치볶음밥.

감자와 양파까지 다져서 넣은
건강 김치볶음밥.

아이가 제가 만든것보다
더 맛있다고 넘 잘 먹네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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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1 18:19 신고

    정말 상드리고 싶은 아빠&남편이시네요^^

  2.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1 20:46 신고

    김치 볶음밥이 만만하면서도 맛있어서 저도 좋아해요 ~
    아빠표라니 더더 맛있을거 같네요 !



생각이 바뀌면 태도가 바뀌고

태도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 윌리암 제임스 -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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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0 16:11 신고

    저도 진짜 좋아하는 명언인데 ... 실천하는게 중요하겠지요 !!ㅜ ㅜ

  2. 사랑해海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0 16:37 신고

    어~~~저도 본것같은데^^
    같은 동네인가봐요~~~

  3.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1 18:20 신고

    어느 분이 많이 강조하셨던 내용이네요^^

9호선 공항시장역 3번출구로 나와서 직진하다

빵집과 팬시점이 마주보고 있는 오른쪽 골목으로 쭉 직진하면 만날 수 있는

박가네 보리밥.

 

동네의 작은 식당이기에 그냥 지나치기 쉬울 수 있어요.

 

저도 지인의 적극 추천으로 함께 식사를 하게 가게 되었어요.

보리밥은 왠만하면 맛있긴한 메뉴인데요.

 

이 박가네 보리밥에 완전 홀딱 반한 이유는

완전 집밥의 느낌...아니 그냥 집밥이예요.

 

바지락 칼국수와 콩국수와 같은 메뉴도 있었지만

보리밥으로 모두 통일해서 주문했어요.

 

 

박가네 보리밥 기본찬이 테이블에 놓이고~ 

딱 봐도 모두 식당 어머님께서 직접 만드신 음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박가네 보리밥의 보리밥.

전기밥솥에 있던 밥을 흰쌀밥과 보리밥을 섞어 떠주시는데요.

보리밥과 흰밥의 비율을 조절해주시려 보리를 좋아하는지 물어봐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온 보글보글 박가네 보리밥의 된장찌개.

기본 맛은 매운 청양고추가 들어간 매운맛인데요.

매운거 못먹는 사람이 있는지 물어봐주시고,

따로 청양고추 빼고도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된장찌개 옆 서있는 들기름과 참기름 병.

취향대로 원하는 만큼 보리밥에 넣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지 속에는 고추장이, 테이블엔 시골 된장이 있어

보리밥을 비빌때 원하는데로 넣을 수 있어요.

 

 

 

원하는 나물들을 넣고,

전 고추장과 된장을 섞어 비벼먹었습니다.

 

정말 집에서 할머니께서 해주시는 보리밥맛입니다.

반찬도 그렇구요.

점심시간엔 줄을 서서 먹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박가네 보리밥

공항역 맛집으로 숨은 내공의 맛집을 찾은 느낌입니다.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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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9 17:00 신고

    보리밥에 된장찌개 ! 한국인에게 최고의 밥상이네요 !

  2.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1 18:22 신고

    집밥 느낌과 진짜 집밥의 차이라니!!
    엄청난데요^^
    할머니도 무척 세심하게 배려해주시는 것 같아요ㅎ

저번 서서울 호수공원을 갔을때
만났던 꽃들요.

영 사진찍는 기술이 없어서...
꽃들은 참 예뻤는데...


첫번째 사진은 호수 위에 떠있는 연꽃이고,
마지막 사진은 꿀벌 순간포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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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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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6 19:30 신고

    봄보다 여름에 꽃들이 더 많아서 참 좋아요^^

  2. 해피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7 00:34 신고

    다양한 꽃들 너무 예쁘네요^^

  3.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7 18:15 신고

    두번째 꽃사진 하트모양인거 같아요 ~ 연꽃도 예쁘네요 ^^

중국 여행 다녀 온 언니가 준 중국의 간식.

먹으면 정말 완전 건강해질것 같은 간식이여요.

대추와 호두.




크기도 엄청 커서
절대 한 입 사이즈 아니구요.
4번에 나누어 먹었네요.
달큰한 대추와 고소한 호두.
참 건강한 맛입니다.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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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5 18:34 신고

    호두와 대추 모두 몸에 좋지요 ㅋㅋㅋㅋ

  2. 소망울타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5 23:05 신고

    간식이나 부전주리로 좋겠어요~

  3.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6 19:35 신고

    호두 하나를 네 입으로 나눠먹는??
    대박이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