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022  이전 다음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여름이 지나가는 무렵이라 그런지
얼려먹는 바나나우유가 세일을 하네요.

덴마크 얼려 먹으니 더 좋은
바나나 우유입니다.

3개들이 번들포장이 1000원.
저렴하죠?


안의 낱개 포장은...
설레임 느낌으로 되어있어요.



요 한봉이 100ml  110kcal


그냥 딱 바나나 우유 맛이여요.
포장이 얼려서 쉐이크처럼
먹을 수 있게 나온 것이네요.


아이스크림보다 약간 덜 달게 느껴져서
오히려 더 좋네요.
계속 세일하면 좋겠네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9.09 13:11 신고

    설레임같은 맛일거 같네요 ~ 바나나우유맛이라 ~ 신선한 발상이네요 ㅋㅋ

  2.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9.09 16:00 신고

    바나나맛 설레임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ㅎ
    덜달다니 더 맛있겠어요^^

피자도 원채 오랜만에 먹는데,
피자에땅에서 정말 오랜만에 주문해보네요.

피자에땅에서
고구마피자와 불고기피자를 주문했어요.

고구마피자는 달달하고,
불고기피자는 짭쪼롬하니
단짠의 조화가 잘 맞네요.ㅎ

고구마피자,불고기피자
각 한 조각씩 먹으니 배가 불러요.

피자에땅 피자 크기도 크고,
가격 저렴하고,
무엇보다 피자가 담백하니 맛있었어요.


예전 피자에땅
도우 두껍고,느끼했었다는
안 좋은 기억을 훅 없애주었어요.


다음에도 피자는 피자에땅에서 주문할래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15 08:30 신고

    피자에땅이 많이 발전했나보군요 칭찬할만한 일이에요ㅋㅋㅋ

  2.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16 20:18 신고

    젤 맛있고 젤 무난한걸로 잘 시키신거 같아요 ~
    저도 요즘엔 피자를 잘 안먹게 되네요 ~

개화산역 근처 은근 맛집들이 숨어 있네요.
더위에 입맛도 없고, 외식을 하려
인터넷 검색으로 발견한 쭈꾸미집 쭉심.

더워서 먼 곳까지 갈 생각은 없고,
왠만하면 집 근처로 검색을 하다가 찾았어요.


위치는 5호선 개화산역 2번출구 나와서
바로 앞 길건너 오른쪽으로 조금 걸으니 있구요.



검색 내용 중 매운맛의 정도가
강,중,약이 있지만 '중'도 맵다고 하여
저희는 '약'으로 주문.

기본찬 나오구요.



뒤이어 저희가 주문한
쭈꾸미 볶음 2인분이 나왔습니다.



콘치즈이라 하는데,
제 느낌은 그냥 콘마요네즈?
ㅎ그런데 요녀석의 활약이 대단해요.
그리고 누룽지 탕.



쭉심에선 직원들이 알아서
쭈꾸미를 다 볶아주세요.
특별히 해야 할 것이 없어 좋네요.
어느정도 익으면 '1분후 드세요.'말을 남기고 사라지십니다.ㅎㅎㅎ

쭈꾸미 완전 탱글탱글 식감이 짱입니다.

저희는 쭉심을 처음 갔기에
먹는 방법을 설명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알려주신데로 한 쌈.



그리고 다음엔 제가 먹고 싶은데로 한 쌈.
그런데 확실히 알려주신데로 먹는 것이 맛있어요.

매운맛 '약'인데도 저에겐 매웠어요.
그런데 콘치즈를 넣어 싸먹으니 매운맛이 중화되면서 정말 맛있게 매운맛을 즐기게 되더라구요.
콘치즈 완전 굿입니다요.


먹는 중간 당면,콩나물 사리 추가해주셨어요.
이건 무한리필로 추가 해주신다네요.



그리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날치알 볶음밥.
날치알을 밥보다 많이 넣어주는 느낌.
입에서 알들이 팡팡 터집니다.



쭉심 쭈꾸미 볶음 1인분 10000 원,
날치알 볶음밥 1공기 3000원.

쭈꾸미+삼겹 = 11000 원
쭈꾸미+새우 = 11000 원
메뉴도 있어요.


가격 착하고,음식 맛나고, 더불어 친절하기까지...
개화산역 쭉심에 홀딱 반하고 왔습니다.

Posted by 미니구르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04 18:07 신고

    저는 쭈꾸미도 맛있어보이지만 볶음밥이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2.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06 10:47 신고

    밥보다 많은 날치알에 한번 혹하고 쭈꾸미와 새우의 조합에 완전 꽂혔네요ㅎ

저희 동네 작은 카페에서
예약을 해야 구매할 수 있는 비스킷 슈.



겉은 소보루 느낌에 바삭거리고
속엔 슈크림과 생크림을 섞인 부드럽고
달달한 크림이 듬뿍 들어있어요.

 


친구를 만나며
미리 주문해서 오랜만에 먹으니
다시 감동이었어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2 18:31 신고

    우왕 !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 안에 크림이 듬뿍 들어 있겠죠 !!!!!

  2.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6 19:33 신고

    이런 카페 가까이에 사셔서 정말 좋으시겠어요^^

오늘 아이 숙제를 위해 외출을 하고 오니
남편이 저녁을 만들어 놓았어요.
메뉴는 김치볶음밥.

감자와 양파까지 다져서 넣은
건강 김치볶음밥.

아이가 제가 만든것보다
더 맛있다고 넘 잘 먹네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1 18:19 신고

    정말 상드리고 싶은 아빠&남편이시네요^^

  2.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1 20:46 신고

    김치 볶음밥이 만만하면서도 맛있어서 저도 좋아해요 ~
    아빠표라니 더더 맛있을거 같네요 !

9호선 공항시장역 3번출구로 나와서 직진하다

빵집과 팬시점이 마주보고 있는 오른쪽 골목으로 쭉 직진하면 만날 수 있는

박가네 보리밥.

 

동네의 작은 식당이기에 그냥 지나치기 쉬울 수 있어요.

 

저도 지인의 적극 추천으로 함께 식사를 하게 가게 되었어요.

보리밥은 왠만하면 맛있긴한 메뉴인데요.

 

이 박가네 보리밥에 완전 홀딱 반한 이유는

완전 집밥의 느낌...아니 그냥 집밥이예요.

 

바지락 칼국수와 콩국수와 같은 메뉴도 있었지만

보리밥으로 모두 통일해서 주문했어요.

 

 

박가네 보리밥 기본찬이 테이블에 놓이고~ 

딱 봐도 모두 식당 어머님께서 직접 만드신 음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박가네 보리밥의 보리밥.

전기밥솥에 있던 밥을 흰쌀밥과 보리밥을 섞어 떠주시는데요.

보리밥과 흰밥의 비율을 조절해주시려 보리를 좋아하는지 물어봐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온 보글보글 박가네 보리밥의 된장찌개.

기본 맛은 매운 청양고추가 들어간 매운맛인데요.

매운거 못먹는 사람이 있는지 물어봐주시고,

따로 청양고추 빼고도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된장찌개 옆 서있는 들기름과 참기름 병.

취향대로 원하는 만큼 보리밥에 넣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지 속에는 고추장이, 테이블엔 시골 된장이 있어

보리밥을 비빌때 원하는데로 넣을 수 있어요.

 

 

 

원하는 나물들을 넣고,

전 고추장과 된장을 섞어 비벼먹었습니다.

 

정말 집에서 할머니께서 해주시는 보리밥맛입니다.

반찬도 그렇구요.

점심시간엔 줄을 서서 먹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박가네 보리밥

공항역 맛집으로 숨은 내공의 맛집을 찾은 느낌입니다.

Posted by 미니구르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9 17:00 신고

    보리밥에 된장찌개 ! 한국인에게 최고의 밥상이네요 !

  2.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11 18:22 신고

    집밥 느낌과 진짜 집밥의 차이라니!!
    엄청난데요^^
    할머니도 무척 세심하게 배려해주시는 것 같아요ㅎ

화곡동에 위치한 예쁜 카페
[우리동네카페A]

시간만 있었다면 카페 안에서
커피를 마시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 TAKE OUT을

커피가 나오길 기다리며
벽면에 인테리어 되어있는 드라이 플라워를 찍었어요.


오다가다 보기만 하다
처음으로 들어가서 내부를 보았는데
참 예쁘네요.

다음엔 우리동네카페A에서
여유로이 앉아서 커피마시게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1 18:50 신고

    저도 드라이플라워 정말 좋아해요 ~ 너무 예쁘네요 !

  2. lady-shut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2 01:38 신고

    저희집에도 드라이플라워를 여기 저기 걸어놨는데 은근 인테리어 효과가 있어요. ^^

  3. 둘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3 00:58 신고

    하얀 벽돌벽에 너무 예쁘게 잘 어울리네요~

  4.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04 20:48 신고

    빛깔이 선명하게 말려진 꽃이 참 이쁘네요^^

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 쥬씨를 많이 이용하겠죠. 그런데 이번에 쫌 속상한 일이...

한동안 생딸기라떼에 빠졌었는데
생딸기 메뉴들은 들어가고
봄청블라썸 판매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주문했는데...


청포도 상태가...ㅠ
심지어 물른 포도도 올려놓았더라구요.

이날 알바하신분의
기분이 안 좋았나 싶기도 하고...

쥬씨가 저렴하긴하지만
정말 이건 아니지 않나요?ㅠ
Posted by 미니구르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7 20:03 신고

    에구 .... 좀 그렇네요 ... 쥬씨가 이런 문제들로 조금씩 시끄러울때가 있다고는 하던데 ㅜ ㅜ

  2.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9 06:42 신고

    저렴하게 생과일을 판매하려니 양심이랑 실속이랑 많이 갈등이 일어나겠지요.
    그래도 장기적으로 볼 때 이건 아닐텐데 말입니다^^;;

저번 언니네서 가져 온
곤드레 나물을 가지고 곤드레 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ㅎ신랑은 나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곤드레 나물 조금 넣고,

저는 나물도 좋아하지만...
계속 이어나가고 있는 다요트를 위해 곤드레 나물 많이 많이 넣었어요.


곤드레 나물에 소금과 들기름을 넣어
밥을 지었기에 들기름 향 솔솔 나지만
밥을 비빌때 다시 들기름 살짝 둘러주니
꼬순향이 집에 가득해요.


같은 곤드레 밥을 먹으면서도
신랑은 고추장에 저는 간장에 비벼먹으며...
이렇게 다른 둘이 만나서 이렇게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단 생각을 새삼 하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Posted by 미니구르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ucal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2 20:36 신고

    오늘 마트에서 곤드레 밥을 보고 살까 말까 했는데 또 사진을 보니 먹고 싶어요 ㅋㅋ

  2. 사랑해海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4 18:43 신고

    강된장에 비벼먹어도 맛있답니다~~~

  3. 떼께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5 19:22 신고

    너무 맛있겠어요 ㅋㅋ

  4.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6 11:52 신고

    너무 달라도 너무 같아도 힘든게 부부인데 잘 맞춰가며 사시니 오늘에 이르렀겠지요^^


커피 전문점인 이디아에서
판매하고 있는 견과류 이디아 이너츠.



이디야 이너츠 안에 들어있는
견과류 종류는?



이디아 이너츠의 총 중량과 칼로리는?



그리고...
실제 이디아 이너츠 내용물입니다.



그래서 이디아 이너츠
요 한봉지 가격은 1400원입니다.

 



건강에 좋은 견과류를 차와 함께
한 알씩 먹으니 괜찮네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가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6.22 18:24 신고

    역시 대량으로 판매하는 게 저렴하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