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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지나가는 무렵이라 그런지
얼려먹는 바나나우유가 세일을 하네요.

덴마크 얼려 먹으니 더 좋은
바나나 우유입니다.

3개들이 번들포장이 1000원.
저렴하죠?


안의 낱개 포장은...
설레임 느낌으로 되어있어요.



요 한봉이 100ml  110kcal


그냥 딱 바나나 우유 맛이여요.
포장이 얼려서 쉐이크처럼
먹을 수 있게 나온 것이네요.


아이스크림보다 약간 덜 달게 느껴져서
오히려 더 좋네요.
계속 세일하면 좋겠네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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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도 원채 오랜만에 먹는데,
피자에땅에서 정말 오랜만에 주문해보네요.

피자에땅에서
고구마피자와 불고기피자를 주문했어요.

고구마피자는 달달하고,
불고기피자는 짭쪼롬하니
단짠의 조화가 잘 맞네요.ㅎ

고구마피자,불고기피자
각 한 조각씩 먹으니 배가 불러요.

피자에땅 피자 크기도 크고,
가격 저렴하고,
무엇보다 피자가 담백하니 맛있었어요.


예전 피자에땅
도우 두껍고,느끼했었다는
안 좋은 기억을 훅 없애주었어요.


다음에도 피자는 피자에땅에서 주문할래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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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 작은 카페에서
예약을 해야 구매할 수 있는 비스킷 슈.



겉은 소보루 느낌에 바삭거리고
속엔 슈크림과 생크림을 섞인 부드럽고
달달한 크림이 듬뿍 들어있어요.

 


친구를 만나며
미리 주문해서 오랜만에 먹으니
다시 감동이었어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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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 쥬씨를 많이 이용하겠죠. 그런데 이번에 쫌 속상한 일이...

한동안 생딸기라떼에 빠졌었는데
생딸기 메뉴들은 들어가고
봄청블라썸 판매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주문했는데...


청포도 상태가...ㅠ
심지어 물른 포도도 올려놓았더라구요.

이날 알바하신분의
기분이 안 좋았나 싶기도 하고...

쥬씨가 저렴하긴하지만
정말 이건 아니지 않나요?ㅠ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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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전문점인 이디아에서
판매하고 있는 견과류 이디아 이너츠.



이디야 이너츠 안에 들어있는
견과류 종류는?



이디아 이너츠의 총 중량과 칼로리는?



그리고...
실제 이디아 이너츠 내용물입니다.



그래서 이디아 이너츠
요 한봉지 가격은 1400원입니다.

 



건강에 좋은 견과류를 차와 함께
한 알씩 먹으니 괜찮네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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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잠시 들를 일이 있어
내려간 김에 블로그에서 인기있는
쿤타 샌드위치 집을 일부로 찾아가 먹었어요.

부산 영도 청학시장 입구 바로 오른쪽에 위치한 쿤타 샌드위치

유명해져서 그런지 가격이 올랐어요.
5000원에서 6000원으로 ㅠ

철판에서 패티를 바로 구워주셔서
구경하믄서 기다리니 지루하진 않네요.



오호 들어가는 모짜렐라 치즈를 보니
군침 꿀꺽!



고기패티 위에 토치로 불쇼!!!



뒤에서 어머니께서 준비해주신
구운 식빵 야채 위에 패티들 안착.
소스뿌려 반으로 컷팅하여
포장용기에 쏙!



정말 먹음직해보이죠?



ㅎㅎㅎ비주얼은 별 5개.
ㅎㅎㅎ맛은 별3개

 


다른 블로그를 보고 기대가 너무 컸나봐요.
맛은 있는데 기대감이 컸었어서...
그랬네요.ㅎㅎㅎ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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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과 비타민으로 생기있는 하루
데마크 테이크
얼라이브
블러드 오렌지

다시 더워진 날씨.
몸은 지치고, 목마른 오후
얼라이브 블러드 오렌지 하나 마셨어요.


원재료에 합성향료와 감미료도 보이고
이것만 보면 몸에 그리 좋을것 같지 않은 생각이...ㅋㅋㅋ


하지만 영양정보를 보니
비타민 C가 정말 많네요.
ㅎㅎㅎ급 얼라이브를 마시는 순간
피로가 날아갈것 같은 느낌.


맛은...유산균 음료이기에 약간 요구르트같아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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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매장에
디저트류 매장이 많이 들어와 있었어요.

그 중 눈에 띈 디저트는
바로 요 예쁜 화분 잘키운 디저트입니다.

(앙증맞은 화분 케이크 엘로코)가 매장명 이었던것 같아요.
 

흰 장미는 화이트 초콜릿
흙은 초코 크런키
화분은 타르트?
이렇게 되어있어요.


거의 모든 디저트의 가격이 착하지 않죠.
요 잘키운 디저트 화분 1개가 6000원입니다.

잘키운 디저트 포장이 참 맘에 드네요.
저 오늘쪽 옆의 삽으로 화분을 떠 먹는거여요^^ 아이디어 기발합니다.


ㅎ우울해서 당땡기는 날
요 잘키운 디저트를 사서 먹으면
예쁜 비주얼에 기분도 풀리고,

달달한 맛에 행복해질 것 같아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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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 아마씨 가루와 함께 먹을 요거트구입.
덴마크 비_플레인요거트 플레인맛
상품설명 보지 않고 무작정 집어들었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 살펴보기!
일단 제품에 설탕이 없다네요.
가끔 플레인 요거트라 해도
단맛이 느껴지는 제품들이 있던데...

이 덴마크 비_플레인요거트 플레인은
그냥 제대로 플레인 이더라구요.
달달함을 좋아하는 저는 쫌 당황했어요.



총 400g의 양
그런데 칼로리는 총300kcal.

400g 중 약 100g을
산과들에 볶은 아마씨 가루와 먹었어요.
아무 단 맛 없는
플레인 요거트가 익숙치 않지만
아마씨 다이어트를 하면서 익숙해지겠죠.
ㅠ근데 왜케 슬프징?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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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진해 군항제에 가서 먹어본
진짜 벚꽃잎이 들어간 벚꽃 푸딩.
흐린 날 찍은 사진이라 영 맛없게 나왔지만
실제로 보면 살짝 분홍빛에 넘 예뻐요.


저 벚꽃푸딩 중
벚꽃이 젤 선명히 나와있는 것으로 초이스.

맛은...그냥 그런데...
보기에 이쁘니깐...ㅋㅋㅋ
벚꽃이 들어가서 그런지
은은히 꽃향이 퍼지기는 하네요.
Posted by 미니구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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